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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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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21-10-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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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한정헌, 강진영)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더욱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평소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곰탕을 직접 우려서 김치와 김을 함께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우리 이웃 주민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쳐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진영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작은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항상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인터넷뉴스 (pti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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